- [여름아 부탁해 미리보기] 이영은, 백혈병 진단받고 오열 “왜 하필”
- 입력 2019. 10.08. 09:55:0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여름아 부탁해’ 115회 예고편이 눈길을 끈다.
8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에서는 백혈병 진단에 절망하는 왕금희(이영은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백혈병 진단을 받은 왕금희는 “왜 하필 나냐. 왜 하필 지금이냐”라면서 오열한다.
한준호(김사권 분)는 주상미(이채영 분)와 이혼소송을 위해 주용진(강석우 분)의 집에서 나간다.
주상원(윤선우 분)은 왕금희에게 외국에 나가기 전 혼인신고를 하자고 하지만 왕금희는 망설인 듯한 표정을 짓는다.
집을 나온 한준호는 우연히 만난 왕금희에게 “이혼한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라고 말한다. 그를 지나쳐 걷던 왕금희는 갑작스럽게 쓰러진다.
‘여름아 부탁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