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혜선, 또 심경고백? "나의 길을 걷겠다" [셀럽샷]
- 입력 2019. 10.08. 11:18:0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구혜선이 SNS를 통해 또 한 번 자신의 심경을 고백했다.
구혜선은 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또 이사가. 좋겠지 새롭지 신나지 다시 시작하려니. 이전보다 더 나아질거란 믿음으로 남은 여정을 우리 함께 또 이사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후 "나의 길을 걷겠다. 비겁하지 않겠다. 아늑하겠다. 이상하겠다. 그리고 너와 함께 가겠다"라는 글을 곧바로 업로드하며 '나는 너의 반려동물 중에서'라는 말을 덧붙였다.
구혜선은 하루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B엔터테인먼트 대표와 나눈 문자 메시지 캡처본과 함께 사측에 계약 해지를 촉구하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그는 "배우의 인격권을 침해한 HB엔터테인먼트는 조속히 계약 해지를 해주길 바란다"라고 목소리를 높이며 회사 뒤에 숨어 있는 안재현을 향한 불만도 표출했다.
한편 구혜선과 안재현은 이혼 소송을 진행중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