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제성 VS.] '동백꽃 필 무렵', 자체 최고 경신하며 1위 등극… 출연자 1위 박지훈
- 입력 2019. 10.08. 12:23:4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동백꽃 필 무렵’이 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8일 화제성지수 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10월 1주차 드라마TV 화제성 1위는 점유율 12.52%의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이 이름을 올렸다.
‘동백꽃 필 무렵’은 코믹과 스릴러를 절묘하게 버무린 시나리오,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에 꾸준한 호평을 자아냈으며 극 중 범인의 정체를 추측한 반응이 대다수로 이어졌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는 공효진이 전주 대비 한 계단 상승한 2위를 기록했다.
드라마 화제성 2위는 호평 속에 종영한 케이블TV OCN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가 거머쥐었다. 지난주 대비 화제성 점수가 약 36% 상승했으며 ‘연출, 결말, 연기력 등이 완벽했다’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나타났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는 임시완이 8위를 했다.
이어 4위는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었다. 전주 대비 화제성 점수가 약 13% 하락하여 순위가 3계단 내려 앉았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박지훈이 3주 연속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밖에 SBS ‘배가본드’ JTBC ‘나의 나라’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tvN ‘날 녹여주오’ '쌉니다 천리마마트‘ MBN ’우아한 가‘가 차례대로 5위부터 10위까지 차지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동백꽃 필 무렵'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