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 가' MBN 드라마 역대 시청률 기록→3박 5일 포상 휴가 떠난다
- 입력 2019. 10.08. 15:52:1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MBN 수목드라마'우아한 가'가 포상휴가를 떠난다.
8일 MBN 관계자는 "'우아한 가(家) 출연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3박 5일 포상 휴가를 떠난다"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장소와 일정은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임수향은 지난달 25일 열린 '우아한 가' 기자간담회에서 "처음엔 3%가 나오면 포상휴가 보내주세요라고 했는데 5%가 나오면 보내주시겠다고 하더라. 이 정도로 사랑받을 거라고 예상하지 못했다"라며 포상 휴가에 대한 바람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우아한 가(家)' 12회 시청률은 MBN 6.6%(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 드라맥스(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 1.1%로 총 7.7%을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은 7.9%까지 치솟으며 MBN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