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TV 생생정보 ‘기다려야 제맛’의 수제햄 부대찌개 맛집, 햄 제조 과정+위치는?
- 입력 2019. 10.08. 19:11:41
- [더셀럽 한숙인 기자] ‘2TV 생생정보’에서는 경기도 안양시에 있는 직접 만든 수제햄을 만든 부대찌개 맛집이 소개됐다.
8일 방영된 KBS2 ‘2TV 생생정보’의 ‘기다려야 제맛’에서는 직접 만든 수제햄을 만든 부대찌개 맛집에서 수제햄을 만드는 과정을 공개했다.
이 집은 햄과 훈연 소지지 각각 3개씩 총 6가지 종류가 들어간다.
햄은 뒷다리살과 함께 소고기를 사용한다. 돼지고기만 사용하면 국물 맛이 텁텁해져 담백하고 질리지 않는 맛을 위해 소고기를 넣는다.
시작은 고기를 가는 것으로 시작한다. 얼음을 넣고 고기를 갈아 13.5도를 유지해 진득한 상태를 만든다. 여기에 향신료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 마지막을 향과 함께 방부제 역할을 하는 참나무 칩을 사용한다.
맛집 주인인 광우병 파동을 있을 때 식당과 정육점을 운영해 망한 후 텔레비전에서 독일 마스터가 햄을 만드는 방송을 보고 햄을 만들게 됐고 부대찌개까지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집의 월 매출은 3800만원으로 위치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평로 182길 30이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2TV 생생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