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오창석, 황범식 살인범 ‘거짓 뉴스’ 최성재 최정우 역공
입력 2019. 10.08. 20:00:43
[더셀럽 한숙인 기자] ‘태양의 계절’ 윤소희가 황범식 사장 죽음의 비밀을 캐기 위해 진실에 다가서자 최성재가 미리 선수를 쳐 오창석을 범인으로 몰았다.

8일 방영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 최광일(최성재)이 김유월(오창석)을 황재복(황범식) 사장의 살인범으로 몰기 위해 증권가 정보지의 거짓 정보를 흘렸다.

윤시월(윤소희)는 증언을 약속한 신약 개발팀장 김용호에게 찾아갔지만 이미 최태준이 미리 손을 써 당초 약속을 취소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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