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급성 백혈병 진단에 절망 “왜 하필 나야”
- 입력 2019. 10.08. 20:39:37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이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고 송민재와 윤선우로 떠올리며 절망적으로 울었다.
8일 방영된 KBS1 ‘여름아 부탁해’에서 왕금희(이영은)는 의사로부터 백혈구 수치가 정상보다 높다는 사실과 함께 백혈병을 진단을 받고도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했다.
병원을 나온 왕금희는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거리에서 앉아 여름(송민재)이와 주상원(윤선우)가 보낸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절규했다.
왕금희는 “왜 하필 나야. 왜 하필 지금이냐고”라며 자신의 운명을 한탄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