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여름아 부탁해’ 문희경, 김사권 대신 이영은 선택…이채영 이혼 종용
- 입력 2019. 10.08. 20:56:30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여름아 부탁해’ 문희경이 이채영과 이혼하려는 김사권을 내치고 이영은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자고 강석우를 설득했다.
8일 방영된 KBS1 ‘여름아 부탁해’에서 허경애(문희경)은 한준호(김사권)이 주상미(이채영)과 이혼하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을 듯 하자 한준호와 주상미를 이혼하게 하고 대신 주상원(윤선우)와 왕금희(이영은)을 받아들일 것을 결심했다.
허경애는 주용진에게 “당신 정말 애들이 이혼 거 찬성이야” 그럼 당신이 설득해“라고 요구했다.
이어 “애들 미국 나가기 전에 설득해. 그럼 상원이 미국 나갈 일 없잖아”라며 한준호가 주상미와 이혼하면 주상원과 여름이, 왕금희를 받아들일 수 있다고 설득했다.
한준호가 식사 자리에서 집을 나가겠다고 하자 주용진은 이혼을 주상미에게 이혼할 것을 종영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