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갑부’ 연매출 5억원 샐러드 신화, 본점체질별 요일 메뉴→2호점 2억원 브런치 샐러드
- 입력 2019. 10.08. 21:50:12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서민갑부’에서는 서울 방송에 메카에서 건강을 책임지는 ‘건강전도사’ 갑부를 소개했다.
8일 방영된 채널A ‘서민갑부’는 근육질 몸매를 가진 사장이 운영하는 샐러드 열풍의 주역이 소개됐다. 방송은 샐러드 식당을 운영하는 정헌재의 샐러드 식당 운영 철칙을 소개했다.
본점과 2호점 두 곳을 각각 부부가 운영하는 이 식당은 고객 상담에서부터 시작한다.
‘만년 적자를 연 매출 5억원으로 만든 팬덤’이라는 부제를 건 이날 방송에서는 주문을 하기 전 손님과 상담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정헌재 씨가 운영하는 본점은 체질별로 요일 마다 다른 메뉴를 제공하고 그날그날 건강상태를 체크해 맞춤 식단을 제안해 인기를 끌고 있다.
부인이 운영하는 2호점은 브런치 메뉴로 샐러드를 특화해 제공한다. 이런 노력으로 오픈한지 채 1년임에도 연매출 2억원으로 올리고 있다. 2호점은 본점과 달리 고정 메뉴 8개에 샐러드 메뉴를 3개월(본점은 6개월)마다 교체한다.
특히 2호점에서는 스테이크 외에 밀가루 대신 두부로 만든 파스타를 부인이 직접 개발해 판매하는 등 본점과 다르게 특화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서민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