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조선로코 녹두전’ 김소현, 장동윤 저고리 벗기며 ‘아찔한 기습’
- 입력 2019. 10.08. 23:14:47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조선로코 녹두전’ 김소현이 조수향으로부터 장동윤을 지키기 위해 좁은 가마에서 장동윤의 옷을 벗겼다.
8일 방영된 KBS2 ‘조선로코 녹두전’에서 무월단 김쑥(조수향)은 김과부(장동윤)가 시아버지에게 잡혀 죽을 위기에 처해졌다는 것을 알고 김과부를 구하기 위해 한양을 찾았다.
같은 시각 진짜 김과부를 구하기 위해 김과부 집을 서성이던 전녹두(장동윤)은 동동주(김소현)과 양반집에서 차율무(강태오)와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는 것을 보고 질투심을 느끼고 돌아서다 진짜 김과부와 마주쳤다.
김과부는 자신과 도망치다 잡힌 노비가 두들겨 맞고 쓰러졌다며 녹두의 품에 안겨 울었다. 이 모습을 본 동주는 김과부가 전녹두가 사랑하는 마님이라고 오해하고 모르는 척 돌아섰다.
그러나 이내 김쑥을 발견한 동주는 녹두의 손을 잡고 도망쳤다. 들킬 위기에 처하자 동주는 녹두를 가마로 밀어 넣고 다짜고짜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조선로코 녹두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