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신다은, 박진우에 "우리 헤어질 일 생기면 어쩌냐" 토로
- 입력 2019. 10.09. 08:33:4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수상한 장모' 박진우가 술취한 신다은의 말을 듣고 이상한 낌새를 느낀다.
9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에서는 오은석(박진우)이 술취한 제니(신다은)를 부축해 귀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만수(손우혁)의 연락을 받고 오은석은 제니를 데리러왔다. 이를 본 오은석은 제니에게 "연락도 안받고 왜 그렇게 술먹었냐"라고 말했다. 이에 술기운을 빌려 제니는 "우리 만약에 헤어질 일이 생기면 어쩌냐"라고 오은석에게 털어놓는다.
또한 제니는 "은석씨랑 헤어질 상상하니까 너무 속상하고 끔찍했다"고 토로했다.
이에 오은석은 "우리가 왜 헤어지냐. 그래서 마신거냐"라며 제니의 모습을 보고 걱정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