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나라' 양세종, 기구한 운명에 애절한 모습…흑백 비하인드 컷 공개
입력 2019. 10.09. 14:57:44
[더셀럽 김희서 기자] '나의 나라' 양세종의 촬영 현장에서 찍힌 흑백 비하인드 사진이 포착됐다.

9일 공개된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 (극본 채승대, 연출 김진원)에서 무사 서휘역을 맡고있는 양세종의 애절한 모습이 시선을 끌고 있다.

'나의 나라' 서휘는 신념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는 인물이다. 안타까운 운명에 휩싸인 서휘의 절절한 감정선과 무사로서 흔들리지 않는 진중한 모습을 양세종의 밀도높은 연기력으로 소화해내고 있다.

사진 속 양세종은 극중 자신의 아버지 서검(유오성 분)을 모욕한 녹명관을 향해 분노를 표출하려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무사로서의 단단한 기개가 담긴 진지한 표정을 짓고 연기에 한껏 몰입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나의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액션 사극이다.

'나의나라'는 매주 금,토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나의나라문화전문유한회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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