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희진, 식객 허영만도 깜짝 놀란 무한한 식성 '폭풍흡입'
- 입력 2019. 10.09. 17:33:2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백반기행'에서 우희진과 허영만이 동묘, 동대문 곳곳의 맛집을 탐방한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 CHOSUN 교양프로그램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서울의 중심부를 관통하는 청계천을 따라 형성된 두 개의 시장, 동묘와 동대문을 방문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우희진은 작은 체구와 어울리지 않게 무한한 식성을 뽐내 허영만을 놀라게 만들었다고.
동묘와 동대문의 맛을 보여줄 첫 번째 식당은 동묘시장의 30년 된 동태찌개 집이다. 좁은 골목을 사이에 두고 주방과 홀이 분리된 독특한 구조로 지나칠 수 있지만 30분을 꼬박 서서 기다려야만 맛볼 수 있는 동묘의 대표 식당이다.
이를 비롯해 50년 전통 중국집, 60년 전통의 삼계탕, 소뼈 해장국, 돼지갈비집 등이 소개됐다.
'백반기행'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백반기행'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