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택시맛객 고사리육개장, 제주도 필수 코스…하루 1천 그릇 판매
입력 2019. 10.09. 19:01:51
[더셀럽 박수정 기자]'생생정보' 택시맛객에서 고사리육개장 맛집을 소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의 '택시맛객' 코너에서 제주도 고사리육개장 맛집을 공개했다.

이날 택시 맛객은 고사리육개장 맛집에 대해 "제주도에서 가장 강력하게 추천해주고 싶은 식당이다"라고 소개했다.

이 가게의 대표 메뉴는 고사리육개장. 이 집의 고사리 육개장은 형태 자체가 없고 걸쭉하다.

전국 각지에서 손님들이 몰려 기다리는 손님이 많아 기사들은 잘 가지 않는다고. 이 가게 사장은 하루 대기 손님이 400번까지 간다고 이야기했다. 하루 1천 그릇 이상이 판매된다.

이 가게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1에 위치한 '우진해장국'으로 알려졌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2TV 생생정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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