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원주, 올해 나이 81세…관절 나이는 60대 "비법은 보스웰리아"
- 입력 2019. 10.09. 19:51:20
- [더셀럽 박수정 기자]전원주가 '생방송 투데이'에서 건강 비법을 소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 '그녀가 잘먹고 잘 사는 법' 전원주 편이 공개됐다.
올해 81세인 전원주는 이날 방송에서 건강 유지 비결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히 무릎 건강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낸 전원주는 등산이 무릎 건강 비결이라며 올바른 걷기 방법을 소개했다.
어깨를 펴서 등과 허리를 곱게 펴고 발뒤꿈치부터 내디딘다. 매일 30분~1시간 무리한 등산이나 산책을 피한다. 수시로 수분 섭취도 필수다.
전원주의 무릎 건강 상태에 대해 전문의는 "60대 무릎 상태와 비슷해 보인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비결은 보스웰리아다. 보스웰리아 차 마시기와 보스웰리아 팩으로 마사지를 하는 것.
전문의는 "보스웰리아 주요 성분은 보스웰릭산이다. 이 성분은 염증 활동을 억제해주고 염증을 완화해주는 효과를 준다"라고 보스웰리아의 효능에 대해 설명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