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이상숙, '황범식 살해 혐의' 오창석 변호 "그런 사람 아냐"
- 입력 2019. 10.09. 20:04:09
- [더셀럽 박수정 기자] '태양의 계절' 이상숙이 살해 용의자가 된 오창석을 변호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김유월(오창석)이 황재복(황범식) 살해 용의자로 지목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김유월은 최광일(최성재)의 함정에 빠져 황재복의 살해 용의자로 억울한 누명을 쓰고 긴급 체포됐다.
임미란(이상숙)은 김유월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임미란은 경찰 조사에서 "제 사위는 절대 그런 사람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자신이 황재복에게 약을 먹였다는 사실은 말하지 않았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