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김택수, 아침부터 운동 “걸음 속도 맞는 이들과 함께 걸어”
- 입력 2019. 10.10. 08:02:2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인간극장’ 김택수 씨의 아침은 조금 일찍 시작된다.
10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97세, 내 나이가 어때서’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원도 원주시에 살고 있는 97살 김택수 씨의 일상이 소개됐다.
이날 김택수 씨는 남들보다 아침을 일찍 시작했다. 근처 초등학교로 가 운동장 3바퀴를 돌며 아침 운동을 시작한 것. 그만의 특별한 건강관리 법을 보여줬다.
그는 “걸음 속도가 맞는 사람이 있으면 이야기 하면서 걷는다”라며 “(운동을) 나오시다가 안나오시는 분들이 있으면 걱정된다”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