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김택수, 독립운동가 기념관 준비 “많은 사람이 보길”
입력 2019. 10.10. 08:11:27
[방송 SCENE] ‘인간극장’ 김택수, 독립운동가 기념관 준비 “많은 사람이 보길”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인간극장’ 김택수 씨가 장모님 업적을 자랑하고 알리기 위해서 기념관을 준비중이라 말했다.

10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97세, 내 나이가 어때서’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원도 원주시에 살고 있는 97살 김택수 씨의 일상이 소개됐다.

김택수 씨는 장모님의 독립운동 업적이 두고두고 기억되길 바라는 마음에 동네 할머니들 초대해 역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돈이 많이 들어오는게 목적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다는 게 좋다”라는 소신을 밝혔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