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김혜선, 신다은에 흑장미 들키곤 “발뺌하면 그만”
- 입력 2019. 10.10. 08:43:4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수상한 장모’ 김혜선이 당당한 면모를 보였다.
10일 방송된 SBS ‘수상한 장모’에서는 자신이 흑장미인걸 알게된 제니한(신다은)을 보는 왕수진(김혜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왕수진은 제니한이 자신이 흑장미인걸 알아 전전긍긍해하면서도 “발뺌하면 그만이다”라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그런 가운데 안만수(손우혁)는 자신을 자책했다. 그는 제니한이 ‘너가 왕수진보다 더 나쁜 자식이다’라고 말하는 꿈을 꾼 뒤 일어나 “꿈인데도 너무 선명하다”라며 “제니가 지금까지 일들을 다 알게되면 나한테 더한 원망도 하겠지”라고 두려워 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