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박혜진, 강석정이 건넨 DNA검사 결과 확인 '충격'
입력 2019. 10.10. 09:02:58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 다 쿵따리' 64회에서는 박혜진이 박시은이 자신 친손녀임을 알게 된다.

11일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에서는 서우선(박혜진)이 송보미(박시은)의 정체를 알게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문장수(강석정)는 무작정 조순자(이보희)를 만나러 찾아가자 이나비(서혜진)은 "그러면 당장 우리 이혼이다"라며 경고한다.

이에 문장수는 "너희 모녀 이런 식으로 감당안될거다. 딱 기다려라. 내가 다 갚아줄거다"라고 말한다.

조순자의 말에 송보미는 다순(최지원)과 다식(김태율)을 데리고 그의 집을 방문한다.

한편 문장수가 가져다 준 DNA 검사결과 자료를 확인한 서우선은 "이 아이 보미지 않냐"라고 놀란다. 문장수는 "그렇다. 이 보미가 송보미 맞다"라고 확신을 갖고 답한다.

예고편 말미에는 마침내 서우선과 송보미가 눈물을 머금고 재회한다.

MBC '모두 다 쿵따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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