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수상한 장모’ 신다은, 흑장미 반지 찾았다
- 입력 2019. 10.10. 09:07:52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수상한 장모’ 신다은이 김혜선을 가리키는 흑장미 반지를 찾았다.
10일 방송된 SBS ‘수상한 장모’에서는 흑장미의 정체를 알아낸 제니한(신다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니한은 왕수진(김혜선)이 흑장미라는 증거를 하나씩 찾아나가기 시작했다. 그는 흑장미의 단서가 장미 문신, 미인형이라는 것을 알아냈고 “계속 모든 정보가 엄마를 가리키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왕수진 방에서 흑장미 반지를 찾아냈다.
그런 가운데 제니한은 왕수진이 통화하는 걸 녹음했고 새로운 단서를 잡았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