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이상숙, 오창석 지키나…최정우 발언 녹취
- 입력 2019. 10.10. 10:05:0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상숙이 반격에 나선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무지가 죄!’ 부제로 그려진다.
최광일(최성재 분)은 오태양(오창석 분)의 누명을 벗겨달라는 윤시월(윤소이 분)에게 당신을 위해 그럴 생각이 없다며 상처 준다. 덧붙여 그는 “너 좋아서 같이 살겠다는 거 아니다. 말했지 않냐. 지옥을 경험하게 해 줄 거라고”라고 한다.
황재복(황범식 분) 부검결과를 듣게 된 장정희(이덕희 분)는 이미란(이상숙 분)을 찾아가 오태양을 살려달라고 무릎을 꿇고 사정한다.
임미란은 자신을 용서하겠다던 오태양의 말을 떠올리고 무언가 결심한 듯 최태준(최정우 분)에게 연락한다. 최태준을 만난 임미란은 그가 하는 말을 녹취한다. 이어 “그냥 못 떠나. 최태준 네가 벌 받는 걸 보기 전까지”라고 말해 앞으로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