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브라임 측 “EXID 하니와 전속계약 긍정 검토 중” [공식]
입력 2019. 10.10. 10:38:10
[더셀럽 이원선 기자] 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논의중이다.

10일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측은 “하니와 전속계약에 대해 긍정적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하니는 지난 5월 EXID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된 이후 FA 상태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그런 가운데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통해 대중들을 만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에는 가수 효민, 임나영, 배우 김희정 등이 소속돼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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