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상화, 신혼여행지는 고심 끝 몰디브로 결정
입력 2019. 10.10. 11:10:05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예비부부 강남, 이상화가 신혼여행지를 몰디브로 결정했다.

강남과 이상화는 오는 12일 서울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그리고 이와 함게 두 사람이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강남, 이상화는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여행지를 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몰디브를 포함해 코모도, 아프리카를 신혼여행지 후보에 올린 바 있기도 하다.

한편 강남과 이상화는 지난 3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공개열애 커플이 됐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AMA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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