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전드오브더가디언즈' 스테이지 디자이너 단 "콘텐츠 개발로 타 페스티벌과 차별화"
- 입력 2019. 10.10. 15:08:23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레전드오브더가디언즈' 스테이지 디자이너 이자 피디인 단이 새로운 콘텐츠 제작을 예고했다.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는 '레전드오브더가디언즈'의 사업설명회 및 위임식이 개최됐다. 이날 사업설명회에는 KOK CEO 재키, CFO 맘, 스테이지 디자이너&피디 단, 스테판, MD 지미, 마케팅매니저 닉, 스카이리소스 CEO 이천 등이 참석했다.
이날 단은 "세 가지를 상징하는 신이 있다. 이 셋도 함께 공연할 예정이며 우리의 플랫폼에서 아시아 전역에서 함께할 수 있는 페스티벌을 만들 예정이다. 이는 차별화에 정말 중요하다. 페스티벌 시즌이 되면 유명한 DJ들이 공연한다. 저희만의 차별화를 위해서는 저희만의 아티스트, 콘텐츠를 만드는게 중요하다. 아시아권에 국한하지 않고 전세계와 협업하고 진행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저희만의 콘텐츠를 만들 것이라는 점인데 저희만의 콘텐츠와 다양한 음악으로 관객들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마지막날에는 신들이 나와 공연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레전드오브더가디언즈'는 2020년 1월 태국 파타야에서 개최하며 이어 오는 8월 국내에서 개최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