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미X최우식 '마녀'의 정체는?…돌연변이 능력 소유자들의 핏빛 대결
입력 2019. 10.10. 17:34:04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마녀'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10일 오후 5시 40분부터 영화 채널 CGV에서는 '마녀'가 방영돼 화제다.

10년 전 의문의 사고가 일어난 시설에서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은 자윤은 나이도, 이름도 모르는 자신을 거두고 키워준 노부부의 보살핌으로 씩씩하고 밝은 여고생으로 자라났다.

어려운 집안사정을 돕기 위해 상금이 걸린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자윤은 방송이 나간 직후부터 의문의 인물들이 그녀 앞에 나타난다.

자윤의 주변을 맴돌며 날카롭게 지켜보는 남자 귀공자 그리고 과거 사고가 일어난 시점부터 사라진 아이를 찾던 닥터 백과 미스터 최까지 뒤를 쫓는다.

자신은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그들의 등장으로 자윤은 혼란에 휩싸인다.

'마녀'는 개봉 당시 318만을 돌파했으며 배우 김다미, 최우식 주연의 영화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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