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임셀럽’ 원어스 레이븐 “시온, 인형 없으면 환웅이 안고 자”
- 입력 2019. 10.10. 22:12:0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아임셀럽’ 원어스 서호가 건희의 녹음실 비하인드를 전했다.
10일 방송된 셀럽티비 ‘아임셀럽’에 보이그룹 원어스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원어스 서호는 “희는 녹음실에서 녹음할 때 손 제스쳐를 사용한다”라고 녹음실 TMI 스토리에 말문을 열었다.
이어 레이븐은 “시온이는 최근 녹음하는 시간이 단축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원어스 멤버들은 숙소 생활하는 자신들의 TMI에 대해서도 말했다. 특히 레이븐은 “시온이는 인형을 꽉 안지 못하면 환웅이를 안고 잔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럽티비 ‘아임셀럽’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