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 까불이 메시지 본 공효진 위로 “내가 있어”
입력 2019. 10.10. 22:43:34
[더셀럽 이원선 기자] ‘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이 공효진을 위로했다.

10일 방송된 KBS2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연쇄살인마 까불이가 섬뜩한 메시지를 남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백(공효진)은 “까불지 마라. 그때부터 매일 지켜보고 있다”라는 메시지를 보고 충격 받았다.

두려워 하던 동백 앞에 나타난 용식(강하늘)은 “이럴 때일수록 가게를 하고 내 할 일 해야한다”며 “동백씨 뒤에는 내가 있다”고 말해 설렘을 유발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동백꽃 필 무렵’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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