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손우혁, 신다은에 사실 토로 “김혜선=흑장미, 알고 있었다”
- 입력 2019. 10.11. 08:51:3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수상한 장모’에서 손우혁이 신다은에게 그간 알고 있었던 사실들을 고백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 제니(신다은)은 안만수(손우혁)을 찾아가 진실을 파헤쳤다.
제니는 안만수에게 “묻는 것에 사실만 답하라”고 겁을 준 뒤 “럭키가 누구냐” “럭키가 뭘 붙였다는 거냐” “오라버니라고 불릴 만한 사람은 누구냐” 등 여러 질문을 했다.
안만수는 자신이 알고 있는 대로 답했고 이를 들은 제니는 “역시 울 엄마 맞네. 흑장미”라고 말을 하곤 “맞는지 안 맞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다. 안만수는 다 알고 있었는지 그걸 묻는 것”이라고 단호하게 물었다.
그러자 안만수는 “알고 있었다”고 답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