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손우혁에게 무릎 꿇고 “신다은 내 딸 아니라는 말 하지마” (수상한 장모)
입력 2019. 10.11. 09:04: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수상한 장모’에서 김혜선이 손우혁에게 당부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 왕수진(김혜선)은 제니(신다은)가 안만수(손우혁)을 만났다는 사실을 알고 안만수의 사무실을 쫓아갔다.

왕수진은 손우혁의 사무실 건물 앞에 도착하자 제니가 울면서 나오는 것을 목격했고 곧바로 안만수의 사무실로 직행했다.

그는 안만수와 이야기를 나눈 후 안만수가 모든 사실을 털어놓을까 걱정했다. 특히 제니가 자신의 딸이 아니라는 것을 밝힐까봐 겁을 먹었다.

왕수진은 이내 무릎을 꿇고 안만수에게 “제발 내 입으로 때를 봐서 밝힐 수 있게 해달라”며 “제니가 내 딸이 아니라는 말만은 자네 입에서 나오지 않는 한 귀신도 모르는 일 아니냐. 제발 부탁이다”고 사정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수상한 장모'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