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식, 미국에서 지낸 일상 공개 '훈훈한 남친짤 생성 추가' [셀럽샷]
- 입력 2019. 10.11. 15:54:4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최우식이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최우식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00"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우식은 안경을 착용하고 모자를 쓴 채 편안한 옷 차림으로 앉아있다. 식사하던 중 맞은편에 앉은 사람이 찍어준 사진으로 보인다.
최우식은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지 않고 음식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나 다른 카메라에 시선을 두고있다. 그런 와중에도 빛나는 자연스러운 멋짐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근 최우식은 영화 '기생충' 으로 뉴욕 필름페스티벌에 초정받아 미국에 방문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최우식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