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풀 데이즈' 이나영, 출연료 안 받고 촬영한 이유는?
- 입력 2019. 10.11. 15:55:4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뷰티풀 데이즈'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11일 오후 3시 50분부터 영화 채널 CGV에서는 '뷰티풀 데이즈'가 방송된다.
중국의 조선족 대학생 젠첸(장동윤)은 병든 아버지의 부탁으로 오래 전 자신들을 버리고 떠난 엄마(이나영)를 찾아 한국에 온다.
술집을 운영하며 한국인 남자와 살고 있는 엄마는 가뜩이나 원망을 가지고 자랐던 젠첸에게 더 큰 실망을 주고, 게다가 14년만에 나타난 아들을 예상외로 무심하게 대한다.
하지만, 짧은 만남 후 중국으로 돌아간 젠첸은 오랫동안 숨겨온 엄마의 놀라운 과거를 알게 된다.
'뷰티풀 데이즈'(감독 윤재호)는 개봉 당시 이나영의 파격적인 변신과 장동윤의 첫 영화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