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태양의 계절‘ 오창석, 양지가 입성 “여기가 네 자리”
입력 2019. 10.11. 20:33:29
[더셀럽 김지영 기자] ‘태양의 계절’에서 정한용이 오창석을 집안에 들였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양지그룹 가족들이 아침을 먹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장 마지막으로 주방에 모습을 드러낸 장월천(정한용)은 가족들에게 아직 수저를 들지 말라고 말렸다.

때마침 오태양(오창석)이 집에 들어왔고 부엌으로 안내를 받았다.

장월천은 오태양에게 비어 있는 식탁 자리에 앉으라며 “이제부터 거기가 네 자리”라고 공표했다.

오태양이 자리에 가서 앉자 장월천은 “아침은 꼭 여기 와서 먹도록 해라”고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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