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에 투병 고백 대신 결별 “헤어지자”
- 입력 2019. 10.11. 21:02:2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 이영은이 윤선우에게 이별을 고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 왕금희(이영은)은 혼인신고를 서두르려는 주상원(윤선우)를 찾아갔다.
주상원은 미국으로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고 부부동반 비자를 위해 왕금희에게 “내일 혼인신고하자”고 설득했다.
이어 주상원은 “미안하다. 프러포즈도 하고 결혼식도 올려야하는데. 대신 미국 가서 자리 잡히면 정식으로 결혼식 올리자”고 제안했으나 왕금희의 표정은 변함이 없었다.
왕금희는 굳게 결심한 듯 말문을 열었다. 주상원에게 “헤어지자”고 선언했고 예상 밖의 대답에 놀란 주상원은 되물었다.
그럼에도 왕금희는 표정 변함 없이 “우리 그만 헤어지자”고 말해 충격을 선사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