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나라’ 양세종, 유오성이 남긴 갑옷서 의문의 쪽지 발견
입력 2019. 10.11. 23:35:39
[더셀럽 김지영 기자] ‘나의 나라’에서 양세종이 부친 유오성의 갑옷과 투구를 받았다.

1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에서는 전장에서 박치도(지승현)을 만난 서휘(양세종)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휘는 박치도에게 부친 서검(유오성)과 동일한 문신이 새겨져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박치도에게 영문을 물었다. 박치도는 “아들은 전장에 나가면 부모의 이름을 몸에 새긴다. 부모라도 찾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또한 박치도는 서검이 남긴 갑옷과 투구를 건네며 “갑주가 몸에 맞을 때 건네라 하셨다”고 서검의 말을 전했다.

서휘는 부친의 갑옷을 받고 세세하게 살폈다. 이내 갑옷 속에 숨겨져 있던 의문의 쪽지를 발견하고 고개를 갸웃거렸으나 다시 제자리에 넣어뒀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TBC '나의 나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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