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오늘(12일) 백설희 편…윤정희-김수연·부활·최정원·홍경민·숙행·신현희 출연
- 입력 2019. 10.12. 14:14:30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불후의 명곡'이 백설희의 명곡을 재탄생시킨다.
12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전영록의 어머니 고 백설희씨의 노래가 재탄생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희정, 김수연이 '칼멘야곡'을, 부활이 '봄날은 간다'로 무대를 꾸민다.
이어 최정원은 '물새 우는 강 언덕'으로, 홍경민은 '가는 봄 오는 봄'으로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숙행은 '샌프란시스코'를, 신현희는 '아메리카 차이나타운'으로 복고감성을 자극한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