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고양시 행주산성 방문 "최영 장군 동상에 제압당하는 느낌"
- 입력 2019. 10.12. 19:14:1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 경기도 고양을 소개했다.
12일 방영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는 역사적인 명소 행주산성을 찾았다.
김영철은 "최영 장군님 동상 앞에 서니까 제압당하는 느낌이 든다"라고 말했다.
이어 "바로 앞에 빨간 방화대교가 있고 왼쪽으로는 시원한 자유로가 있다. 서울과 가깝지만 구석구석 잘 알지 못하는데 오늘은 고양시하고 좀 친해져봐야 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김영철은 고양시에 위치한 화전동 한 미용실을 찾았다.
그는 "다 쉬는 날이고 이틀만 영업을 한다. 나름대로 사연이 있을 텐데"라며 전화를 걸었다.
전화를 받은 사장은 "투잡을 하고 있다. 요양보호사 일도 하고 있어서 이틀만 영업을 한다. 동네가 오래되다 보니까 매출이 많이 떨어진다"라고 그 이유를 전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