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정원' 한지혜 "정영주 오지은이 뺏어간 내 모든 것 다시 찾을거다"
- 입력 2019. 10.12. 21:03:3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한지혜가 오지은 정영준 모녀를 향한 반격을 예고했다.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황금정원'에서는 과거 모든 기억을 떠올린 은동주(한지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엄마 사진을 바라보고 있는 은동주에 차필승(이상우)는 "역사적인 날이다. 드디어 친부모님이 누군지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에 은동주는 "형사님 짐작이 맞았다. 신낙숙씨가 아버지 유산을 가로채려고 내 이름을 사비나(오지은)한테 준 거였다"라고 말했다.
차필승(이상우)는 "그이름 꼭 찾자 그 이름"이라고 말했고 은동주는 "신난숙씨가 뺏어간 내 모든걸 다시 찾을 것이다"라며 사비나 신난숙 모녀를 향한 반격을 시작할 것이라 예고했다.
때마침 국과수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은 차필승은 "방금 신난숙과의 DNA 검사 결과 나왔대. 예상대로야. 피 한 방울 안 섞인 남남이다"이라고 말해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황금정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