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을 잡아라' 문근영, 경찰대 신입役으로 4년 만 브라운관 복귀
입력 2019. 10.12. 21:36:02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문근영이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를 통해 행동우선 지하철 경찰대 신입으로 돌아온다.

오는 10월 21일(월)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연출 신윤섭/극본 소원-이영주)는 ’첫차부터 막차까지 우리의 지하는 지상보다 숨 가쁘다’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 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

문근영이 극 중 행동우선 지하철 경찰대 신입 ‘유령’ 역으로 4년만에 안방극장 귀환에 나섰다. 그간의 작품과는 또 다른 새로운 분위기의 캐릭터로 연기 인생의 나이테를 더할 예정이다.

유령은 범인을 잡는 일이라면 앞뒤 가리지 않고 뛰어드는 열정 넘치는 인물이다. 그런 문근영이 자신과 상극인 원칙제일 지하철 경찰대 반장 김선호(고지석)를 만나 콤비를 이루게 되면서 펼치는 좌충우돌 밀착 수사를 그린다.

tvN ‘유령을 잡아라’ 제작진은 “문근영의 몸 사리지 않는 연기 열정에 스태프도 매번 깜짝 놀라고 있다”며 “극 중 캐릭터가 행동을 우선시하는 지하철 경찰로 액션이 많은 편인데, 매 장면마다 대역 없이 본인이 끝까지 해내려는 점이 대단하다”고 말했다.

또한 “현장의 모든 스태프와도 스스럼없이 어울리다가도 카메라가 돌면 유령 캐릭터에 푹 빠져 ‘큐’ 사인과 함께 감정에 몰입하는 놀라운 능력을 지녔다”며 문근영의 믿고 보는 연기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유령을 잡아라’는 오는 10월 21일(월)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유령을 잡아라'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