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거짓말' 의문 추락사 사건 시작, 이민기 이준혁 진실 밝혀낼까
입력 2019. 10.12. 22:42:03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민기가 의문의 추락사 사건 조사에 나섰다.

12일 첫 방송된 OCN '모두의 거짓말'은 한 여성이 건물 옥상에서 뛰어내리는 첫 장면으로 시작했다.

사건 조사를 위해 출동한 조태식(이민기)는 유서를 발견하고 "뭐가 힘들었을까"라며 자리를 떠났다.

이에 유대용(이준혁)은 "어쩐지 집에 항우울제 있더라. 죽을 용기가 있으면 그냥 살지"라며 안타까워했다.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모두의 거짓말’(연출 이윤정/ 극본 전영신, 원유정)은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 이후 실종된 남편을 구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김서희(이유영)와 단 한명의 죽음도 넘길 수 없는 형사 조태식(이민기)의 진실을 쫓는 시크릿 스릴러 드라마다. 매주 토일 오후 10 30분 방송된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OCN '모두의 거짓말'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