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는 사랑을 싣고’ 김범수 아나운서 “성기동 선생님, 나 때문에 그만뒀다고”
- 입력 2019. 10.13. 11:09:5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김범수 아나운서가 성기동 선생님을 찾는다.
최근 방송된 KBS1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김범수가 은사 성기동 선생님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범수는 자신을 유독 아꼈던 성기동 선생님을 그리워하며 “가정형편이 기울어졌을 때 많이 도움을 주셨다”며 선생님을 찾고자 했다.
그는 “성기동 선생님이 은퇴를 하셨는데 당시 미술 선생님이 저 때문에 학교를 그만 둔 것이라고 말을 했었다”며 “속상했다”고 했다.
김범수는 성기동 선생님을 만나 은퇴의 진상을 밝힐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