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음악회’ 박서진, 장구 신동의 흥겨운 무대 ‘연안부두’·‘바다에 누워’
입력 2019. 10.13. 17:50:49
[더셀럽 전예슬 기자] ‘열린음악회’ 가수 박서진이 흥겨운 무대를 완성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1 ‘열린음악회’에서는 국립 인천대학교 개교 40주년 기념으로 꾸며졌다.

이날 핑크 색상의 무대의상을 입고 등장한 박서진은 장구팀과 함께 ‘연안부두’와 ‘바다에 누워’를 신명나는 장구가락으로 재해석했다.

박서진은 흐트러짐 없는 가창력과 함께 수준급의 무대매너로 관객들의 흥을 배가시켰다.

한편 1995년생인 박서진은 장구 신동이라는 타이틀로 가요계에 데뷔, 2013년 싱글 앨범 ‘꿈’을 발매한 이후 ‘밀어밀어’ ‘사랑할 나이’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열린음악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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