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은정, 윤기원과 이혼 이유는? “쇼윈도 부부였냐고 물어보면…” (동치미)
입력 2019. 10.14. 07:01:26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황은정, 윤기원의 이혼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황은정은 지난 12일 방송된 MBN ‘동치미’의 ‘돌싱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황은정은 윤기원과의 이혼에 대해 “결혼 생활을 6년 동안 했는데, 부부 동반 프로그램도 많이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쇼윈도 부부였냐고 물어볼 수도 있는데, 좋을 땐 좋았고 치고 박고 싸울 땐 싸웠다”라고 설명했다.

황은정은 “(윤기원과) 노후에 대한 생각이 너무 다르더라”라며 “우리에겐 미래가 없구나라는 생각에 이혼하자고 했다”라고 밝혔다.

황은정, 윤기원은 지난 2012년 결혼했으나 2017년 이혼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동치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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