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서혜진, 위기에 빠진 박시은 조력자 되나?
입력 2019. 10.14. 09:16:52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 다 쿵따리' 66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5일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에서는 이나비(서혜진)가 위기에 빠진 송보미(박시은)을 도와주는 모습이 그려진다.

송보미는 출입국 관리서로 넘겨져 수사를 받는다. 이에 문장수(강석정)는 조순자(이보희)에게 "장모님은 송보미가 누군지 알고 있냐"라며 묻는다.

한수호(김호진)는 이나비에게 "송보미씨 신원보증 안 해주면 이번 주에 한국에서 추방된다"며 도움을 요청한다.

그러자 이나비는 "그건 엄마한테 따로 얘기해라"며 차갑게 대한다. 한수호는 "이번에는 이나비씨가 도와달라"며 거듭 애원한다.

그의 말이 신경쓰인 듯 이나비는 송보미를 돕기로 결심하고 "기왕 이렇게 된 것 확실하게 해서 나쁠 것 없을거다"라며 칫솔이 든 봉지를 들고 골똘히 생각한다.

MBC '모두 다 쿵따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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