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미리보기] 김혜선, 딸 아닌 아들 낳았다?…박진우 ‘충격’
입력 2019. 10.14. 09:30: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수상한 장모’ 배우 박진우가 김혜선의 비밀을 알게 된다.

오는 15일 오전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에서는 왕수진(김혜선 분)의 비밀을 파헤치는 오은석(박진우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오은석은 제니 한(신다은 분)과 왕수진의 대화를 엿들은 바. 흑장미의 사건을 파헤친 강치수에게 왕수진이 돈을 건넨 사실을 알게 됐다.

제니 한과 왕수진을 향해 끝없는 의구심을 품던 오은석은 “제니 씨는 어디 까지 알고 있는 거지”라고 생각한다. 이후 그는 왕수진이 과거 살았던 곳을 방문한다. 동네 주민을 만난 그는 “왕수진이라는 아가씨 기억나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동네 주민은 “애 낳자마자 나갔다”라며 “내가 직접 그 애를 받았다”라고 밝힌다. 오은석이 “그 아가씨가 딸을 낳았냐”라고 묻자 동네 주민은 “아들을 낳았다”라고 답해 앞으로 전개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수상한 장모’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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