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기웅 측 "'신입사관 구해령' 제작 PD와 열애 NO, 친한 친구"[공식]
- 입력 2019. 10.14. 11:06:59
- [더셀럽 박수정 기자]배우 박기웅이 MBC '신입사관 구해령' 제작PD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14일 박기웅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은 친한 친구 사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박기웅이 '신입사관 구해령' 제작 PD와 4년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은 이미 오래 전부터 업계에 알려진 커플이라고 설명했다. 박기웅 소속사 측은 초스피드 해명으로 열애설을 불식시켰다.
박기웅은 지난 2005년 영화 '괴담'으로 데뷔했다.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치즈 인 더 트랩' KBS2 '각시탈', MBC '몬스터', SBS '리턴', MBC '신입사관 구해령' 등에 출연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