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 15세 연하 신부와 결혼 소감 "무사히 잘 치뤘네" [셀럽샷]
입력 2019. 10.14. 11:24:16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최준용이 재혼 소감을 밝혔다.

최준용은 지난 12일 서울 모처에서 15세 연하 비연예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올해 2월에 처음 만나 8개월만에 부부의 결실을 맺었다.

이에 최준용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사히 잘 치뤘네. 눈물 수고했다. 왕림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때 찍은 사진, 동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용은 신부를 향해 사랑스러운 눈빛을 보내고 있다.

최준용은 1992년 SBS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햐 '야인시대' '올인' '착한마녀전' 등등에 출연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최준용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