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조사관' 측 "16부작→14부작 축소 확정, 시나리오 마무리 단계"[공식]
입력 2019. 10.14. 14:57:47
[더셀럽 김희서 기자] '달리는 조사관'이 14부작으로 종영한다.

14일 OCN 수목 드라마 '달리는 조사관'(극본 백정철, 연출 김용수) 측은 더셀럽에 "16부작에서 2회 축소한 14부작으로 마무리된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동명 소설 원작으로 제작된 드라마인만큼 소설 속 등장하는 에피소드를 다루다보니 자칫 늘어질 수 있는 이야기다. 이를 좀 더 긴박감있게 담아내기 위해 결정된 사안"이라며 "시나리오도 14회로 완결지어 마무리 단계에 있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달리는 조사관'은 평범한 인권증진위원회 조사관들이 그 누구도 도와주지 못했던 억울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싸워나가는 사람 공감 통쾌극이다. 오는 31일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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