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괜찮아요"…김희원, 출산 앞두고 심경 고백[셀럽샷]
- 입력 2019. 10.14. 15:01:10
- [더셀럽 박수정 기자]코미디언 김희원이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김희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쿵이 만나기 D-1. 38주 5일. 쾌적하고 조용함. 난 괜찮은 척, 사실은 덜덜덜. 무통과 페인버스터 둘 다 신청. 신랑 없이 6박7일 입원"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입원 수속 후 체중 재기. 항생제 반응 검사. 피. 뽑기. 3대 굴욕이라는 제모. 난 괜찮아요. 밤 12시부터 금식. 마지막 밤 모두들 굿밤"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희원은 환자복을 입고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희원은 지난 2016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웨딩 마치를 울렸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희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