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빈 "향에 민감…비린내나는 음식은 못 먹어" (컬투쇼)
입력 2019. 10.14. 15:37:39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문빈이 편식하는 음식들을 나열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는 문빈과 조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문세윤은 "문빈씨 나이 때면 한창 많이 먹을 때 아니냐"고 말했다.

그러자 문빈은 "그런데 못 먹는 음식들도 있다. 계란 노른자, 회, 두부는 못 먹는다"며 "특유의 향에 민감하다. 비린내나는 음식을 잘 못 먹는다"라고 밝혔다.

그는 "근데 계란찜이나 계란국은 먹는데 삶은 달걀이나 반숙은 싫어한다. 독특한 향 나는 건 도저히 못 먹겠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문세윤은 "그럼 과메기같은 것도 못 먹겠다"고 안타까워하자 문빈은 "과메기는 불에 구워서 먹을 수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